09:23
[익명]
부모님 베이킹 설득 방법.. 제가 살짝 우울증 느낌이 있었는데 취미를 만들려해도 생기지가 않았고 우울증에
제가 살짝 우울증 느낌이 있었는데 취미를 만들려해도 생기지가 않았고 우울증에 좋다는 것도 해보고 상담도 받고 했는데도 다 실패해서 더 불행해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가 베이킹을 시작했는데 아무 생각도 안하게 되고 이쁘게 만들어진 빵이나 쿠키들을 보면 뿌듯함과 행복함을 느껴서 베이킹 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말해보았는데 아빠는 하고 싶은 거하라고 하셨는데 엄마는 왜 자꾸 무시하더라고요.. 제가 만든 빵이나 쿠키도 안먹으려하고 자꾸 한숨만 쉬셔요.. 전 솔직히 이 쪽으로 이미 마음 먹었거든요 제 인생을 바뀌게 해준 베이킹으로요 혹시 엄마를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 ㅜㅜ 항상 부모님이 시키는 것만 하고 대꾸도 안해봐서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빵을 만들기위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어머니도 바뀌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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