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익명]
엄마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악성곱슬이고 매직스트레이트를 했어서 계속 머리를 풀고 다니거든요 뭐 먹을때도
제가 악성곱슬이고 매직스트레이트를 했어서 계속 머리를 풀고 다니거든요 뭐 먹을때도 그냥 머리카락 안흐르게 하고 먹는데 엄마가 음식먹을때 머리를 묶으라고 하시거든요 머리에 음식이 묻어서 그런거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제가 음식보다 미모를 중요시하는 잘난척하는 여자같다고 꼴보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그리고 제가 팝송을 엄청 좋아해서 가사를 외워버릴 정도로 많이 듣는데 저번에 팝송을 흥얼거리니까 엄마가 저보고 너 영어 잘하는 척하려고 그거 부르는 거지?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동생이 일본어로 일본노래 부르는건 아무말도 안하시면서......
첫째 아이라서 남들보다 좋고 예쁘고 잘하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자신(어머니) 기준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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